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52

트럼프 대통령의 페이스메이커인 이재명 대통령 “김 위원장이 핵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다” “이란 핵은 안 돼도,, 김정은은 괜찮다” “김정은은 내 친구, 나는 전 세계에서 그가 좋아하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고 나 역시 그를 좋아해” “그는 핵능력을 가지고 있다. 큰 규모이고 우리 정도는 아니지만 상당한 규모 핵을 보유하고 있다.” “김정은과 잘 지내... 핵...핵 112개가 있다면 잘 지내야”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들이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들을 상기시키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나는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는 말이 뇌리를 스쳐갔다. 여기 ‘페이스메이커’는 “리듬을 맞추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란 의미가 있다. 대통령이 북미간 대화와 협상에 트럼프 대통령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었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는 것인지? 묻고 싶고, 궁.. 2026. 10. 10.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전략 자산'이란 평가 북 지뢰’ 현안 질의 날에 국회의원 몰고 백령도 간 야 대표> 이는 조선일보 사설 제목이다. 사설 마지막 부분에 여론과 민심에 어긋난 장 대표의 행보가 처음은 아니다. 김승원 검증 국면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제기한 ‘오빠 로비 의혹’은 본질이 아니라고 어깃장을 놓더니 올림픽 공원에 가서 봉쇄 시위 100일을 자축하는 북을 쳤다. “싸우지 않는 자는 배지를 떼라”고 했지만 정작 본인은 대여 투쟁보다 코어 지지층 만들기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령도행도 같은 목적이었겠지만 결과적으로 “장동혁은 민주당 전략 자산”이라는 시중의 평가를 뒷바침 해줬을 뿐이다>라고 작심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사설의 지적에 반박을 해보라. 나는 2026년 9월 30~10월 1일자 최근 수정 보도된 기사 내용을 접했다... 2026. 10. 4.
대통령은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는 것이 옳다. 청와대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갈등이 정치권에 핫뉴스가 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헌법 제104조 2항과 법원조직법 제41조 2항의 규정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권력 남용이냐 아니면 조희대 대법원장의 정치적 행태냐가 판가름 나는 이슈라고 본다. 헌법 제104조 2항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 조항에 대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헌법학자로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석사. 받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한민국의 헌법 및 통일법 분야의 전문가인 이효원 교수는 일생에 한번은 헌법을 읽어라>는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해설하고 있다. 대통령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구속.. 2026. 9. 25.
기회機會를 잡아라. 그리고 기회를 만들어내라. “일상 속에 있는 기회들, 잠재적인 기회들까지도 눈에 불을 켜고 찾아야 한다. 마음이 느슨해지면 기회를 놓쳐버리게 되니까.. 누구나 기회를 만나게 되지만 제대로 잡지 못하면 후회 속에서 살아 갈 것이다.“ 이 말은 에이슈잉이 쓴 하버드 새벽 4시반>에 나오는 말이다. 인간은 삶의 과정에 누구나 수 많은 크고, 작은 기회들을 만나게 된다. 찾아온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삶의 행.불행을 가져오는 모멘텀momentum(추진을 위한 동력)이 된다. 근대 경험론의 선구자이며, 과학혁명에 중요한 기여를 한 영국의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은 말한다. “현명한 사람은 주어지는 것보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든다.”고.... 찾아온 기회를 내 삶의 동력으로 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삶.. 2026. 9. 13.